- 잡담
- 2009/10/22 15:22
자, 그럼 이제 피닉제처럼 화려하게
부활을 하는 이재오의 모습을 보며 이렇게
놀면 되겠군요.
"지지도가 떨어지는 것은 가슴아픈 일이나
문국현을 축출한 것은 좋은 것이다."
"그리고 이재오가 출동한다면 어떨까?"
"이!" "재!" "오!"
....넵.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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