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 정신이 멍해지는 꿈을 꾸었습니다.

대충 이런 느낌?
그리고 갓재횬씨도 대략 정신이 어안벙벙해지는 꿈을...
오늘의 下몽-부제: 전국의 건전지들에게 사과해라
난대없이 더블오 최종국면에서 아리오스와 세라비, 더블오로 분전하는
서리수탉빙의 라큄찌와 갓재횬, 저.
그러는 와중에 최종보스로 등장한게
무려 초염마왕 나노하.
그 압도적인 덩치에 셋이 발리고
저는 재수없게 콕핏 근처를 당해
목숨이 간당간당한 상황.
결국 서로의 가장 견고한 부분을 짜맛추기로 하고
저는 "내 시체를 미래의 발판으로 삼아! 앞으로 나가라! 라큄! 아리오스 파트1 GO!"
라는 대사를 읊으며 아리오스의 하반신을 팔로 변형시켜 사출.
갓재현은 조인트가 고장나 분리가 되지 않자
죽을 각오를 하고 달려들려는 걸 하중령님의 적적한 조치로 막아냄.
그리고 더블오 더 그레이트로 합체해 4기의 특덕로를 지닌
싱크로 파워로 무려 네제곱 파워를 내기 시작하는
더블오 더 그레이트.
-때마침 BGM은 그 이름은 가이킹 더 그레이트-
3초만에 초염마왕 나노하와 기타 다른 군단들을 모두 작살낸 다음
라큄찌는 레이라씨와 함께 톨레미로 외우주 여행을 떠남.
갓재횬은 하중령과 같이 환상향으로 가버렸습니다.
그리고 꿈에서 깸.

뭐야 이꿈 무서워...;ㅅ;

대충 이런 느낌?
그리고 갓재횬씨도 대략 정신이 어안벙벙해지는 꿈을...
오늘의 下몽-부제: 전국의 건전지들에게 사과해라
난대없이 더블오 최종국면에서 아리오스와 세라비, 더블오로 분전하는
서리수탉빙의 라큄찌와 갓재횬, 저.
그러는 와중에 최종보스로 등장한게
무려 초염마왕 나노하.
그 압도적인 덩치에 셋이 발리고
저는 재수없게 콕핏 근처를 당해
목숨이 간당간당한 상황.
결국 서로의 가장 견고한 부분을 짜맛추기로 하고
저는 "내 시체를 미래의 발판으로 삼아! 앞으로 나가라! 라큄! 아리오스 파트1 GO!"
라는 대사를 읊으며 아리오스의 하반신을 팔로 변형시켜 사출.
갓재현은 조인트가 고장나 분리가 되지 않자
죽을 각오를 하고 달려들려는 걸 하중령님의 적적한 조치로 막아냄.
그리고 더블오 더 그레이트로 합체해 4기의 특덕로를 지닌
싱크로 파워로 무려 네제곱 파워를 내기 시작하는
더블오 더 그레이트.
-때마침 BGM은 그 이름은 가이킹 더 그레이트-
3초만에 초염마왕 나노하와 기타 다른 군단들을 모두 작살낸 다음
라큄찌는 레이라씨와 함께 톨레미로 외우주 여행을 떠남.
갓재횬은 하중령과 같이 환상향으로 가버렸습니다.
그리고 꿈에서 깸.

뭐야 이꿈 무서워...;ㅅ;









덧글
하마지엄마 2009/04/10 23:18 # 답글
내가 인생의 승리자라면 님은 불사신에다가 대인배다
KAZAMA 2009/04/11 00:04 # 답글
;;;;;;;;;뭐랄까;;;
뇌신천랑 2009/04/11 23:08 # 답글
허허허...압도적인 덩치, 인거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