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05일
요괴와 소녀. 그녀들의 우정.
영겁을 보는 소녀여.
사이쿄 아야카시가 만개할 때
그 생명 다하게 될지니
그 혼, 백옥루에서 편히 쉬기를.
그 혼은 사이쿄 아야카시를 봉인할
결계가 될 지어니
바라옵건데
다시는 이러한 아픔을 겪지 않도록
영원히 환생을 잊을지어다.

# by | 2008/07/05 18:21 | 잡담 | 트랙백 | 덧글(4)

# by zerose | 2008/07/05 18:21 | 잡담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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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걸 보고서 잠시동안 눈물이!
그리고 저걸 본따서 어느 동인서클이 동인지까지 만들었는데 그거 보고나서 저걸보면 더 눈물납니다.
그냥 저 둘이 엮여야 되는데 레이무가 뜬금없이 나온 꼴이라 해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