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26일
예비군 훈련 다녀왔습니다.
가서는 진짜 하는 것 없이
이빨만 잔뜩 까고 왔음.
마지막에 사격 6발 한 것 빼고는
그닥 재미도 없었달까.
그런데 사격 할 때는 왠지 흥분이
되고 온 몸의 아드레날린이 기준치
초과에 주체할 수 없을 정도의
쾌감이 전신을 훑어 내리더군요.

딱 요 모양으로 될 뻔 했습니다만
6발이라는 터무니 없이 작은 탄수에
저기에 이르지는 못했습니다.
이빨만 잔뜩 까고 왔음.
마지막에 사격 6발 한 것 빼고는
그닥 재미도 없었달까.
그런데 사격 할 때는 왠지 흥분이
되고 온 몸의 아드레날린이 기준치
초과에 주체할 수 없을 정도의
쾌감이 전신을 훑어 내리더군요.

딱 요 모양으로 될 뻔 했습니다만
6발이라는 터무니 없이 작은 탄수에
저기에 이르지는 못했습니다.
# by | 2008/06/26 19:12 | 잡담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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