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31일
내가 글만 쓰는 이유.
일단은 글 쓰는게 제일 손에 맞고
정규교육 12년 세월 동안 미술 성적은
낙제점 수준. 음악이나 체육 성적도 낙제점.
초등학교 4학년 당시 정물화를 그려서
제출했었는데 깔끔하게 찢어진 적도 있었고...
음악은 노래는 그럭저럭 따라가는 편이었는데
악기다루기 크리 작렬.
체육은 뭐 운동신경이 둔하다보니 노력해도
남들의 절반에도 못미치더라.(한 골백번 반복은 했을거다.)
그게 지금은 일종의 트라우마로 남아 있다는 것이 참...
정규교육 12년 세월 동안 미술 성적은
낙제점 수준. 음악이나 체육 성적도 낙제점.
초등학교 4학년 당시 정물화를 그려서
제출했었는데 깔끔하게 찢어진 적도 있었고...
음악은 노래는 그럭저럭 따라가는 편이었는데
악기다루기 크리 작렬.
체육은 뭐 운동신경이 둔하다보니 노력해도
남들의 절반에도 못미치더라.(한 골백번 반복은 했을거다.)
그게 지금은 일종의 트라우마로 남아 있다는 것이 참...
# by | 2008/05/31 00:56 | 잡담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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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것저것 구상한 안은 좀 있는데 귀차니즘 때문에 행동에 나서진 못하고 있어서... ㅇㅈ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