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24일
문국현. 그리고 이회창.
세상사란 참 알다가도 모를 일이다.
대선 당시에는 적이 되어 으르렁 거리던
두 사람이 손을 맞잡을 거라고 누가
예상이나 했을까?
하지만 두 사람은 같은 배에 탔다.
이런 문국현씨의 태도에 실망한
사람이 한둘이 아닐 듯 하지만
난 그저 그렇다. 아무런 감흥도 없다.
원래 예전부터 정치라는게 깨끗한
법이 없었잖은가.
(따지고 보면 깨끗한 정치판이라는게
존재할 수 있을지가 의문이다.)
내가 보기에는 살아남기 위한 일종의
자충수랄까. 지금 창조한국당의
초라한 행색으로는 국회에서 아무런
목소리를 내지 못한다. 인터넷에서
인지도가 아무리 높으면 뭐하는가.
국회에서 아무런 발언도 못하면 말짱 꽝인 것을.
회창옹도 그놈의 2석때문에 골머리 좀 앓았을 거다.
그러던 차에 문국현이 와주니 당연히 감사하게 받아들이지.
회창옹한테 갔다는게 나름 아이러니기는 하지만.
나로서는 그들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앞으로 문국현의 행보는 잘 지켜봐야 하지 않을까.
원래 능구렁이는 그 본색을 쉽게 안드러내는 법이니까.
(지금 보인 모습은 그의 아주 작은 부분에 불과할지도 모른다.)
대선 당시에는 적이 되어 으르렁 거리던
두 사람이 손을 맞잡을 거라고 누가
예상이나 했을까?
하지만 두 사람은 같은 배에 탔다.
이런 문국현씨의 태도에 실망한
사람이 한둘이 아닐 듯 하지만
난 그저 그렇다. 아무런 감흥도 없다.
원래 예전부터 정치라는게 깨끗한
법이 없었잖은가.
(따지고 보면 깨끗한 정치판이라는게
존재할 수 있을지가 의문이다.)
내가 보기에는 살아남기 위한 일종의
자충수랄까. 지금 창조한국당의
초라한 행색으로는 국회에서 아무런
목소리를 내지 못한다. 인터넷에서
인지도가 아무리 높으면 뭐하는가.
국회에서 아무런 발언도 못하면 말짱 꽝인 것을.
회창옹도 그놈의 2석때문에 골머리 좀 앓았을 거다.
그러던 차에 문국현이 와주니 당연히 감사하게 받아들이지.
회창옹한테 갔다는게 나름 아이러니기는 하지만.
나로서는 그들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앞으로 문국현의 행보는 잘 지켜봐야 하지 않을까.
원래 능구렁이는 그 본색을 쉽게 안드러내는 법이니까.
(지금 보인 모습은 그의 아주 작은 부분에 불과할지도 모른다.)
# by | 2008/05/24 04:49 | 잡담 | 트랙백 | 덧글(5)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정치가는 다아~믿을게 못되는거니 그냥 포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