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15일
아놔 손님 맨허염.=_=
다짜고짜
잠깐 자야겠다면서
자리에 앉는 그 작태는
뭐유?
여기가 무슨 공짜여관이라도
되는 양
'손님도 얼마 없는데 어쩌고 저쩌고'
하면 눈 하나 깜빡할 줄 알았남?
피시방은 컴퓨터 하러 온
곳이지 자러 온 곳이 아닙니다.
하물며 요즘 만화방도 자다가
걸리면 벌금무는데!(만화방 자체 벌금)
잠은 집에서 자쇼!
잠깐 자야겠다면서
자리에 앉는 그 작태는
뭐유?
여기가 무슨 공짜여관이라도
되는 양
'손님도 얼마 없는데 어쩌고 저쩌고'
하면 눈 하나 깜빡할 줄 알았남?
피시방은 컴퓨터 하러 온
곳이지 자러 온 곳이 아닙니다.
하물며 요즘 만화방도 자다가
걸리면 벌금무는데!(만화방 자체 벌금)
잠은 집에서 자쇼!
# by | 2008/05/15 08:41 | 잡담 | 트랙백 | 덧글(5)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근데 대부분 보면 이런사람들은 딴사람이 그런짓 하면 한소리 하죠.
저 피방이나 만화책방 알바할 시절에는
오히려 자는 손님이 더 반가웠지만(...조용하니)
대포를 연신 마셔대고 아직 집에 갈 수 있어! 하고 지하철 타고
깨어보니 7호선 종점에서 공익이 깨우고 있더군요.
갈곳이 없어서 PC방 들어가서 3시간 반정도 자는둥 마는둥 하고
일어나서 첫차를 타러 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