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11일
오늘 걸려온 의문의 전화
언제인지는 기억도 안나지만
하여튼 야간 알바 끝내고 돌아와서
자고 있으려니 울리는 핸드폰.
누군지는 모르겠는데
누군가가 내 번호를 가르쳐 준 듯 하다.
아마도 분명 하마지 어멈이겠지만.
...그런데 왜 나한테 전화가 온거지?
하여튼 야간 알바 끝내고 돌아와서
자고 있으려니 울리는 핸드폰.
누군지는 모르겠는데
누군가가 내 번호를 가르쳐 준 듯 하다.
아마도 분명 하마지 어멈이겠지만.
...그런데 왜 나한테 전화가 온거지?
# by | 2008/05/11 23:49 | 잡담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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