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사는모습


사진은 막 씻고 나온 상태라 조금 뽀얀 상태.
실제로 피부는 좀 많이 개판.

집에서 떨어져 나와 학교 근처 고시원에
둥지를 틀고 생활 중.
돈문제로 고민하는 소시민.
4월 9일 투표하러 집으로 갔었는데
그 동네가 바람이 워낙 강했던 터라
우산 뒤집힐 뻔 한게 한두번이 아니었음.
어쨌든 투표를 마치고 집으로 가니
어머니는 몸살로 누워 계시더라. 비만 오면
계속 저상태니 걱정 다반사.
더불어 집에서 옷가지를 보급하고 고시원으로 귀환.
먹고 자는 걱정은 별로 안한다. 항상 돈문제로
고민하고 있을 뿐이지.

by zerose | 2008/04/11 07:32 | 잡담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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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콜드 at 2008/04/11 08:32
우와 살 엄청 빠지신듯 싶네요
Commented by 하마지엄마 at 2008/04/11 11:32
괜히 하루에 한끼가 아니었군.. 용병은 배고픈 직업이군여.
Commented by S-NAO at 2008/04/11 12:32
님, 이번 즤 말차때 한번 만나뵈어요.
Commented by 잉그램 at 2008/04/12 20:13
아 놔 히밤 르네와 제오라는 내꺼라능
Commented by PGP-동호 at 2008/04/18 18:44
...예비군마친게 금방이라 예비군사진인줄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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