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11일
요즘사는모습

사진은 막 씻고 나온 상태라 조금 뽀얀 상태.
실제로 피부는 좀 많이 개판.
집에서 떨어져 나와 학교 근처 고시원에
둥지를 틀고 생활 중.
돈문제로 고민하는 소시민.
4월 9일 투표하러 집으로 갔었는데
그 동네가 바람이 워낙 강했던 터라
우산 뒤집힐 뻔 한게 한두번이 아니었음.
어쨌든 투표를 마치고 집으로 가니
어머니는 몸살로 누워 계시더라. 비만 오면
계속 저상태니 걱정 다반사.
더불어 집에서 옷가지를 보급하고 고시원으로 귀환.
먹고 자는 걱정은 별로 안한다. 항상 돈문제로
고민하고 있을 뿐이지.
# by | 2008/04/11 07:32 | 잡담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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