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09일
절망. 하지만 거기서 꺾이진 않아.
무관심한 자들에게서 절망의 시작을
맛보고 어리석은 자들에게서 절망의
중간을 맛봤다. 하지만 여기서
꺾일 순 없어. 내 의지와 힘은 작지만,
분명 앞으로 벌어질 일들을 희망의
빛으로 바꿀 수 있을지도 몰라. 그러니
걸어가겠어. 그리고 시작하겠다.
나만의 전쟁을. 나만의 전장에서.

맛보고 어리석은 자들에게서 절망의
중간을 맛봤다. 하지만 여기서
꺾일 순 없어. 내 의지와 힘은 작지만,
분명 앞으로 벌어질 일들을 희망의
빛으로 바꿀 수 있을지도 몰라. 그러니
걸어가겠어. 그리고 시작하겠다.
나만의 전쟁을. 나만의 전장에서.

[불꽃은 가장 작을 때 다시 살아나는 법이야.]
# by | 2008/04/09 22:09 | 잡담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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